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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침몰 어선 인양 작업…실종 선장 수색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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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크레인선 2척에 의해 인양되고 있는 침몰 선박 A호. 보령해경 제공해상크레인선 2척에 의해 인양되고 있는 침몰 선박 A호. 보령해경 제공
지난 6일 충남 보령 해상에서 침몰한 어선이 사고 발생 13일 만에 인양되고 있다.

19일 보령해경에 따르면, 해경은 이날 오후 12시 40분쯤 보령시 오천면 소화사도 인근 해상에서 해상크레인선 2척(677t, 764t)을 투입해 69t급 어선 A호 인양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인양된 선박은 대천항으로 옮겨질 예정이다.

해상크레인선 2척에 의해 인양되고 있는 침몰 선박 A호. 보령해경 제공해상크레인선 2척에 의해 인양되고 있는 침몰 선박 A호. 보령해경 제공
이 어선은 지난 6일 오후 3시 55분쯤 충남 보령시 오천면 소화사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했다. 당시 승선원 8명 가운데 7명이 구조됐지만, 선장 1명은 현재까지 발견되지 않았다.

해경은 지난 10일 오후 7시부터 경비 병행 순찰로 전환해 실종된 선장을 찾고 있다.

해경은 선체 인양 이후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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