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중앙교회. 김종현 기자CBS의 24시간 크리스천 음악채널 'JOY4U(조이포유)' 콘서트가 충북 진천중앙교회를 찾아간다.
충북CBS가 주최하는 JOY4U 콘서트가 오는 29일 오후 2시 충북 진천군 진천중앙교회(담임 김우종 목사)에서 열린다.
이날 예배에는 찬양사역자 최인혁 목사와 '같이걸어가기' 팀이 출연해 은혜로운 찬양과 간증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인혁 목사는 한국CCM의 1세대 찬양사역자로 지난해 40주년 전국 콘서트를 가졌으며, 현재 24시간 크리스천 음악방송인 'CBS JOY4U'에서 '최인혁의 사랑의 노래 평화의 노래'를 진행하고 있다.
찬양사역자 최인혁 목사최인혁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와 '나는 죽고 주가 살고' 등 은혜로운 찬양을 부르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함께 복음 전파의 사명을 강조할 예정이다.
'같이걸어가기'는 송라이터 염평안(히스킹덤뮤직 대표)과 보컬리스트 조찬미, 보컬리스트 임성규가 한 팀을 이룬 한국의 대표적 CCM 트리오다.
'같이걸어가기' 팀은 '요게벳의 노래', '교회' 등 진솔하고 깊이 있는 가사와 서정적인 멜로디의 찬양을 들려준다.
같이걸어가기(왼쪽부터 염평안, 조찬미, 임성규)이날 예배에서는 충북CBS의 사명을 소개하고 방송을 통한 복음 전파의 중요성을 알리는 시간도 갖게 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의 진천중앙교회는 올해로 창립 72주년을 맞았으며, 주님의 신앙으로 은혜가 넘치는 예배, 사람을 세우는 사역, 지역사회를 섬기는 선교적 교회를 지향하면서, 외국인 근로자 선교와 성경 보내기 등 지역 섬김과 기독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CBS는 지난 2016년 국내외 찬송가와 CCM 등 모든 장르의 기독음악을 아우르는 인터넷 라디오 'JOY4U'를 개국하고, CBS 인터넷 라디오 '레인보우'를 통해 스마트폰과 PC에서 24시간 송출하고 있다.
한편 충북CBS는 지역 교회를 대상으로 CBS 'JOY4U'의 진행자 및 출연자들과 함께 하는 'JOY4U콘서트'를 무료로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