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제공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AI 돌봄전화 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
'AI 돌봄전화 서비스'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어르신에게 정기적으로 안부 전화를 걸어 건강상태 및 이상 징후 점검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지난해 인천에서 시범사업을 한 LH는 올해부터 서비스 대상을 전국의 80세 이상 고령자로 확대해 오는 5월부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면 돌봄이 필요한 고위험군에는 기존의 방문 돌봄서비스가 병행 제공된다.
LH는 이와 함께 24시간 임대주택 유지보수 신청·접수 플랫폼 '내집속속' 시스템 개발도 본격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