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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합류' 카스트로프, 묀헨글라트바흐 3월의 선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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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스 카스트로프.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인스타그램옌스 카스트로프.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인스타그램
옌스 카스트로프가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3월의 선수로 선정됐다.

묀헨글라트바흐는 26일(한국시간) "카스트로프가 3월의 선수 팬 투표에서 와엘 모히야, 케빈 슈퇴거를 제쳤다"고 전했다. 카스트로프는 팬 투표에서 76%의 압도적 지지를 얻었다. 모히야가 16%, 슈퇴거가 8%의 표를 받았다.

카스트로프는 3월 바이에른 뮌헨, 장크트파울리를 상대로 맹활약했다. 특히 지난 21일 쾰른전에서는 멀티골을 폭발했다. 경기 시작 휘슬이 울리자마자 골키퍼 다리 사이로 슈팅을 때려 선제골을 만들었다. 이어 후반 15분 그림 같은 오른발 감아차기로 멀티골을 완성했다.

묀헨글라트바흐는 "카스트로프의 하이라이트는 후반전에 나왔다. 왼쪽에서 중앙으로 파고든 뒤 수비수를 제치고 약 20m 거리에서 강력하고 아름다운 슛으로 라이벌의 골망을 흔들었다"고 강조했다.

카스트로프는 지난해 9월에도 이달의 선수로 뽑혔다.

카스트로프는 현재 홍명보호에 합류해 코트디부아르(3월28일), 오스트리아(4월1일)전을 준비하고 있다. 다만 쾰른전에서 발 통증을 참고 뛴 탓에 코트디부아르전 출전은 불투명하다. 카스트로프는 "부상 부위 상태가 하루하루 좋아지고 있지만 경기 출전이 가능할지는 약속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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