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제공 전남 보성과 구례 지역 기초단체장 경선 구도가 뒤늦게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27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을 위한 5차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보성군은 김철우·선형수·임영수 등 3명이 참여하는 경선으로 치러진다.
구례군은 김순호·박인환·신동수·장길선·홍봉만 등 5명이 경쟁하는 구도가 형성됐다.
경선은 권리당원 50%와 안심번호 여론조사 50%를 반영해 실시되며,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결선투표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