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 제공한국마사회 유캔센터(소장 강종구)와 부산울산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센터장 김정은)는 최근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에서 경마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도박 문제 예방과 안전한 이용 문화 조성을 위한 '건전화 캠페인'을 공동으로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사행산업 이용자들의 도박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과몰입을 사전에 방지해 경마를 건전한 여가 활동으로 즐길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방문객을 대상으로 △도박 문제 선별검사(CPGI) 실시 △고위험군 대상 맞춤형 현장 상담 제공 △도박 문제 예방·치유 서비스를 안내하는 홍보물 배포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부산울산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는 도박문제 예방과 치유·재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고신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도박 문제자 본인 또는 가족은 누구나 ☏1336(국번 없음)으로 전화하면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