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시가 흥덕구 강내면 청주하이테크밸리 산업단지에 시내버스 종점지를 새로 만든다.
시는 총사업비 15억 4천만 원을 투입해 청주하이테크밸리 산단 1860㎡ 터에 건축물 1동(100㎡, 1층)과 주차면 12면 규모로 시내버스 종점지를 조성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내면 일원의 교통 여건 개선과 대중교통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12월 준공 목표다.
시 관계자는 "종점지 조성사업을 통해 대중교통 운영의 안전성과 효율성이 강화되고 운수종사자의 근로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