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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특별시장 후보, 지지선언 잇따라…막판 세 결집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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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상인연합회 임원들이 30일 선거사무실에서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김 후보 측 제공 김 후보 측 제공전남상인연합회 임원들이 30일 선거사무실에서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김 후보 측 제공 김 후보 측 제공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본경선을 사흘 앞두고 김영록 예비후보에 대한 각계각층의 지지선언, 간담회 요청 등이 잇따르면서 막파 세 결집에 나서고 있다.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에 참여했던 이병훈 호남발전특위 수석부위원장이 상임총괄선대위원장을 맡은 데 이어, 변동강 전 특보단장 등 이개호 국회의원의 '이심전심' 캠프 핵심 인사, 최영범 전 상임선거대책본부장 등 이용섭 전 광주시장 측근들까지 김 예비후보의 '탄탄캠프'에 대거 참여했다.
 
각 분야별 직능단체 등 각계각층의 지지 선언도 이어지고 있다. 
 
이날 김동오 회장을 비롯한 미국 뉴욕 호남향우회원들이 뉴욕 현지에서 김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사진을 보내왔다. 김창용 뉴욕 호남향우회 이사장은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은 세계 전역의 호남향우들에게도 엄청난 이슈가 되고 있다"면서 "풍부한 경험과 경륜으로 전남발전의 획기적인 성과를 이룬 김영록 후보가 전남광주특별시 도약의 최적임자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30일 원조 '친명' 조직인 '더불어K 포럼'의 지지에 이어, 전남상인연합회, 광주민간어린이집연합회, 목포 파크골프 동호인 등 단체 회원들이 잇따라 선거사무실을 찾아 김 예비후보에 대한 연대와 지지 의사를 밝혔다. 
 
한승주 회장 등 전남상인연합회 300명은 "김 예비후보는 상인들과 적극적인 소통과 공감을 통해 전국 최초로 전남 장터 유랑단, 스마트 전통시장을 구축했다"며 "우리들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 줄 유일한 후보"라고 평가했다.
 
이개호 의원의 예비경선 당시 변동강 특보단장 등 20여 명도 "전남광주의 도약과 민주당의 압도적 승리를 위해 김 예비후보를 지지하기로 결단했다"며 "대 전환기에 지역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중앙정부와의 가교 역할을 완벽히 수행할 적임자는 김 예비후보"라고 발표했다. 
 
한국노총 광주본부 공공연맹 등과의 '정책연대'를 비롯해, 전남대학교총학생회, 기아차광주공장 노조, 광주시장애인총연합회 등 직능단체 정책 간담회도 잇따르고 있다. 
 
김 예비후보의 '탄탄캠프' 관계자는 이와 관련 "다양한 사회․직능단체와의 정책연대 및 간담회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며 "발전이냐 분열이냐의 중대한 기로에서, 풍부한 행정경험과 뛰어난 소통능력을 가진 김영록 예비후보에 대한 기대가 갈수록 커지면서 막판 지지세가 결집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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