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생농협 주부대학총동창회 한마음대회. 농협중앙회 울산본부 제공서생농협은 1일 서생면 서생체육공원에서 제22회 서생농협 주부대학총동창회 한마음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한마음대회에는 주부대학 총동창회 1~5기 회원 약 3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농협에 대한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것은 물론, 여성조직의 사업 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기수별 노래자랑과 윷놀이, 초청가수 공연, 경품추첨 등이 진행됐다.
서생농협 주부대학총동창회는 환경정화 활동과 쌀강정 만들기, 지역 특산물 직거래 판매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남식 조합장은 "매년 서생농협 주부대학 총동창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해 화합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