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화성 제공HS화성은 울산 신정 공공지원 민간 임대주택사업에 시공사이자 출자자로 참여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울산시 남구 신정동 1094번지 일원에 지하 5층, 지상 46층 규모의 민간 임대 공동주택 301세대와 오피스텔 12세대 등을 짓는 사업이다. 계약 금액은 1347억 원이다.
HS화성은 리츠 구조를 기반으로 시공과 출자를 병행하는 개발사업으로 단순 도급을 넘어 공사 수익과 함께 사업 성과를 확보할 수 있다고 밝혔다.
HS화성은 앞서 지난해 12월 대구 남구 대명동 공공지원 민간 임대주택 개발사업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