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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교통 취약지 '행복택시' 확대…2개 마을 추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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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제공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시가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시골지역의 '행복택시' 운행을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행복택시 운행 대상은 버스 정류장에서 400m 이상 떨어져 있거나 하루 버스 운행 횟수가 1차례 이하인 마을이다. 3가구 이상 7명 이상이 거주하는 자연마을을 기준으로 한다.

청주시는 오는 6일까지 수요 조사를 진행한 뒤 2개 마을을 추가로 선정할 계획이다. 운행 손실비는 시가 전액 지원한다.

청주시 관계자는 "청주 콜버스 운영과 노선 조정을 함께 검토해 농촌 지역 교통서비스를 보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청주시는 현재 8개 읍·면 65개 마을에서 행복택시를 운행하고 있다. 지난해 이용객은 6만 288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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