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4월 첫 토요일 오전 찾아온 봄비…벚꽃은 만개했다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연합뉴스연합뉴스
벚꽃이 만개한 4월 첫 토요일인 4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봄비가 내린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온다. 강원내륙·산지와 충북 지역은 늦은 오후까지도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과 강원 북부 5㎜ 안팎, 충청·전북·제주 5~20㎜, 경북 5~40㎜, 강원영동남부와 전남 10~40㎜, 전남동부와 경남남해안 20~60㎜ 등이다.

기상청은 특히 전남·경상권을 중심으로 시간당 10~20mm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돼 옹벽 붕괴, 토사 유출, 낙석, 산사태를 조심하고 시설물 관리와 교통사고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이날 전국의 낮 최고기온은 13~21도로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낮과 밤의 기온 차이는 15도 안팎으로 일교차는 계속 크겠다.

이날 오전 11시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17.2도, 대전 13.9도, 광주 17.4도, 대구 12.3도, 부산 15.3도다.

강풍특보가 발효된 제주도와 전남해안을 중심으로 이날 오후까지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70㎞(20㎧)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고, 그 밖의 전국 대부분 지역에도 시속 55㎞(15㎧)의 강한 바람이 불겠다.

풍랑특보가 발표된 서해남부먼바다와 제주도해상, 남해상에는 일요일인 5일 새벽까지 바람이 시속 30~60㎞(8~16㎧)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1.0~4.0m로 매우 높게 일 것으로 보여 주의해야겠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