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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도 36분이면 끝' 안세영, 그랜드슬램까지 한 걸음…亞 선수권 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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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연합뉴스안세영. 연합뉴스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그랜드슬램까지 한 걸음만 남겼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1일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4강에서 심유진(인천국제공항)을 36분 만에 2-0(21-14 21-9)으로 격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안세영은 세계랭킹 2위 왕즈이(중국)와 4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전 승자와 결승에서 만난다.

안세영은 올림픽을 비롯해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안게임에서 모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하지만 이상하게 아시아선수권 우승과 인연이 없었다. 2022년 동메달, 2023년 은메달을 딴 뒤 2024년에는 8강에서 탈락했다. 지난해에는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다.

하지만 결승까지 한 세트도 내주지 않은 채 결승까지 순항하며 그랜드슬램 달성을 눈앞에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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