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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진짜 강등될까? '캡틴' 로메로마저 무릎 부상 시즌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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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안 로메로. 연합뉴스크리스티안 로메로. 연합뉴스
강등 위기의 토트넘 홋스퍼에 부상 악재까지 겹쳤다.

BBC는 14일(한국시간) "'캡틴'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선덜랜드전에서 당한 무릎 부상으로 잔여 경기에 결장한다"고 전했다.

로메로는 지난 13일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선덜랜드전에서 후반 부상으로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수비 과정에서 브라이언 브로비에게 밀리면서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와 강하게 충돌했다. 결국 왼쪽 내측 십자인대 부분 파열 진단을 받아 시즌 아웃됐다.

토트넘은 최악의 상황이다.

토마스 프랑크, 이고르 투도르 감독에 이어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을 선임했다. 성폭행 제자를 옹호한 옛 발언으로 논란이 된 사령탑이지만, 토트넘은 당장 위기를 벗어나야 했다. 하지만 데 제르비 감독은 토트넘 데뷔전이었던 선덜랜드전에서 0-1로 졌고, 토트넘은 7승9무16패 승점 30점, 강등권인 18위에 머물고 있다.

BBC는 "로메로의 부재는 토트넘을 프리미어리그에 잔류시키려는 데 제르비 감독에게 큰 타격"이라면서 "로메로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아르헨티나 대표팀 합류도 불투명해졌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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