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2시 3분쯤 강원 인제군 북면 용대리에서 산불이 나 1시간 40여분 만에 꺼졌다. 강원도산불방지센터 제공 24일 오후 2시 3분쯤 강원 인제군 북면 용대리에서 산불이 나 1시간 40여분 만에 꺼졌다.
산림당국은 헬기 12대와 장비 42대 인력 153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3시 36분쯤 주불을 진화했다.
당시 산불 지점은 초속 6.5m의 강한 바람이 불던 상태며 습도도 15%로 매우 건조한 상태였다.
산림당국은 잔불 진화를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