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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신곡 '핑키 업', 英 오피셜 차트 24위…'터치'도 88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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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신곡 '핑키 업'을 발매한 그룹 캣츠아이. 하이브 레이블즈 제공지난 10일 신곡 '핑키 업'을 발매한 그룹 캣츠아이. 하이브 레이블즈 제공
하이브 레이블즈와 게펜 레코드의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의 노래 두 곡이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소속사 하이브 레이블즈는 24일(현지 시각) 공개된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 최신 차트(4월 24~30일 자)를 인용, 캣츠아이의 신곡 '핑키 업'(PINKY UP)이 24위였다고 밝혔다. '핑키 업'은 지난주 14위로 이 차트에 진입한 바 있다.

2024년 8월 발매된 곡 '터치'(Touch)는 88위로 처음 진입했다. 음원 공개 후 1년 9개월 만의 일이다. 소속사는 최근 캣츠아이가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에서 선보인 무대가 입소문을 타, 기존 곡도 역주행 조짐을 보인다고 설명했다.

'핑키 업'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사이트 스포티파이에서도 '위클리 톱 송 글로벌'(4월 17~23일 자) 44위, '위클리 톱 송 USA' 34위였다고 전했다. 지난해 6월 나온 '가브리엘라'(Gabriela)는 '위클리 톱 송 글로벌' 101위로 44주 연속 진입에 성공했다.

강렬한 퍼커션과 베이스,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에너제틱한 신곡 '핑키 업'은 지금 이 순간에 몰입해 자신감 있게 나아가겠다는 메시지가 가사에 담겼다. 새끼손가락을 치켜드는 포인트 안무가 관전 포인트다.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4월 25일 자)에서는 28위였다.

한편, 캣츠아이는 오늘(25일) 서울 팬 사인회를 시작으로 음악방송 출연 등 한국 활동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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