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스카웃' 예고편 캡처가수라는 꿈에 도전하는 '더 스카웃' 뮤즈 16인이 공개됐다.
ENA '더 스카웃'은 가요계 최고 전문가들이 '아직 자신의 재능을 제대로 펼치지 못한 원석'을 직접 발굴하고, 그들에게 새로운 방향성과 가능성을 제시하는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다. 단순한 경쟁이 아닌 '변화와 진화'에 초점을 맞춘다.
'더 스카웃'에는 다채로운 배경을 지닌 총 16인의 뮤즈가 등장한다. 2022년 보이그룹 에이티비오(ATBO) 메인 보컬로 데뷔한 김연규, 2017년 데뷔한 TRCNG의 멤버인 양태선, SBS M '더 아이돌 밴드'에서 최종 3위를 차지한 조윤찬, 뮤지컬 '인간의 법정' '머피' 등에 출연한 배우 겸 피아니스트 최하람이 이름을 올렸다.
가수 이승철, 김재중, 레드벨벳(Red Velvet) 웬디, 데이식스(DAY6) 영케이, 추성훈 등 5인이 '더 스카웃'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제작진은 25일 "음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지닌 16인의 '뮤즈'들이 최고의 마스터들을 만나 어떻게 변화하고 성장해 나가는지 지켜보는 것이 관전 포인트"라며 "이들이 진짜 아티스트로 거듭나는 과정을 지켜보시는 재미가 있으실 것"이라고 말했다.
ENA '더 스카웃'은 오는 5월 8일 저녁 8시 첫 회를 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