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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규모 채용박람회 내일 aT 센터에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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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협, 정부와 함께 28일과 29일 이틀간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 개최

채용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채용공고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박종민 기자채용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채용공고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박종민 기자
청년 취업난 해소를 위한 역대 최대 규모 채용박람회가 오는 28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막을 올린다.

한국경제인협회와 중소기업중앙회 등 주요 경제 단체와 중소벤처기업부 등 정부 부처 그리고 삼성과 SK, 현대자동차, LG 등 주요 그룹 15곳이 함께하는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다.

29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70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채용 상담부터 현장 면접, 역량 개발까지 '대한민국 청년 채용의 모든 것'을 제공한다고 한경협은 강조했다.

박람회 현장에는 구직자 니즈에 맞춘 다양한 테마관이 운영된다. '채용상담관'과 'K-디지털 트레이닝관', '집중면접관' 그리고 '취업선배 1:1 커피챗' 등이다.

아울러, 박람회 참여 기업 부스를 방문하며 스탬프를 적립하는 '스탬프 투어 이벤트'가 진행된다.

모든 스탬프를 적립한 참가자에게는 아이패드와 스타벅스·올리브영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또, 행사 양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입장객 및 방문객 선착순 1천 명에게 응모권을 배부한 뒤 현장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라스트팡 이벤트'도 열린다.

한경협은 오프라인 행사 이후에도 온라인 채용 플랫폼인 사람인을 통해 오는 7월 31일까지 온라인 채용박람회를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구직자는 박람회 공식 온라인 채용관을 통해 참여 기업 정보 확인과 입사 지원, 채용 일정 등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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