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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셰브론 공동 4위 앞세워 세계랭킹 39위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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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연합뉴스윤이나. 연합뉴스
윤이나가 세계랭킹을 39위로 끌어올렸다.

윤이나는 28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53위보다 14계단 뛰어오른 39위에 이름을 올렸다.

윤이나는 지난 27일 막을 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를 기록하며 세계랭킹이 올랐다. 특히 JM 이글 LA 챔피언십 4위에 이은 2주 연속 톱5 진입이다. 세계랭킹 50위 이내 선수 중 가장 큰 폭의 상승이다.

윤이나의 최고 세계랭킹은 지난해 4월 JM 이글 LA 챔피언십 후 21위다. 이후 주춤하면서 세계랭킹도 50위 밖으로 밀려났다.

세계랭킹 1위에 변화가 생겼다.

지난해 8월부터 1위 자리를 지킨 지노 티티꾼(태국)이 2위로 내려앉았다.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넬리 코르다(미국)의 1위 복귀. 코르다는 올해 5개 대회에서 두 차례 우승, 세 차례 준우승을 차지하는 압도적 기량으로 1위 자리를 탈환했다.

김효주가 3위를 유지했고, 김세영은 9위에서 11위로 떨어졌다. 유해란은 13위, 최혜진은 17위, 김아림은 30위, 임진희는 32위다. 황유민은 2계단 오른 3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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