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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청 '그림책정원 1937' 한 달 만에 방문객 4만 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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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제공충북도 제공
충북도청 본관에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인 '그림책정원 1937'이 개관 5주 차 만에 누적 방문객 4만 명을 돌파했다.

충청북도는 지난 3월 31일 개관한 '그림책정원 1937'의 누적 관람객(지난 3일 기준)이 4만 47명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평일 어린이집 등 단체 관람과 주말 가족 단위 방문객이 이어지면서 개관 이후 하루 평균 방문객이 1177명에 달하고 있다.

지난 주말에는 도청 인근 청주 구도심 일원에서 미디어아트 판타지아, 청주 국가유산 야행, 그림책 페어 행사 등도 진행되면서 시너지 효과를 냈다.

앞서 도는 1937년 건립돼 국가등록문화유산 55호로 지정된 도청 본관을 리모델링해 그림책 도서관과 전시관, 체험과 교육 공간 등을 갖춘 '그림책정원 1937'으로 조성했다.

개관 기획전으로 오는 7월까지 그림책 '강아지 똥' 작가 정승각과 세계적인 팝업북 작가 '엘레나 셀레나' 개인전도 마련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그림책을 기반으로 하는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어린이와 가족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며 "도청 일원 문화공간 연계를 강화해 사람이 모이고 머무는 도심 대표 문화공간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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