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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학부모회,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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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학부모회·한국노총 전북본부, 잇단 지지 선언
학부모회 "아이 미래 준비할 후보"

행복한학부모회 아이디어는 13일 오전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갈수록 벌어지는 교육격차를 막고 아이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살리는 교육 환경을 만들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김대한 기자행복한학부모회 아이디어는 13일 오전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갈수록 벌어지는 교육격차를 막고 아이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살리는 교육 환경을 만들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김대한 기자
행복한학부모회가 '명품 학교 만들기' 공약 등을 이유로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행복한학부모회 아이디어는 13일 오전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갈수록 벌어지는 교육격차를 막고 아이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살리는 교육 환경을 만들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 기조에 발맞춰 교육부의 '지역명품학교' 사업과 연계한 '전북 어디서든 상산고 수준의 교육'을 실현하는 지역교육 생태계 재건 전략을 제시했다.
 
단체는 "앞서 전북교육감 후보 초청 간담회를 마련했는데 이 자리에서 우리는 후보들의 정책만 들은 것이 아니라 전북교육의 현실을 얼마나 깊이 이해하고 있는지 또 아이들과 학부모의 목소리를 얼마나 진심으로 듣고 있는지 살펴봤다"고 말했다.
 
이어 "그 과정에서 이념과 구호가 아니라 실력과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느꼈고 투표를 통해 이남호 후보를 지지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덧붙였다.
 
행복한학부모회는 전북 지역 학부모 회원 432명으로 구성된 시민 단체다. 이들은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초청 간담회 직후 투표를 통해 이 예비후보를 공식지지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들에 앞서 한국노총 전북본부는 이남호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의 뜻을 밝혔다. 이들은 이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이유로 도덕적 신뢰와 학력 신장, 노동 존중을 꼽았다.
 
그러면서 "이 후보는 전북대 총장 시절 전국 국립대 최초로 청소용역 노동자 등 비정규직 118명을 전격 정규직 전환하며 노동 존중의 가치를 몸소 증명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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