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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전 "지방선거에서 불통·독선 심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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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허태정 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6·3 지방선거 후보등록을 하루 앞둔 13일 허태정 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선거 대책 회의를 여는 등 본격적인 선거 체제로 전환했다.

박정현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은 허 후보 선거캠프에서 열린 이날 1차 회의에서 "불통과 독선으로 대전시정을 비정상으로 만들고 시민의 삶을 어렵게 만든 이장우 시장에 대해 분명한 심판이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특히, 이 시장이 탄핵 반대 집회에 참여하면서 '리틀 윤석열'이라는 비판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시민의 엄중한 판단이 뒤따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 후보는 "대전의 자부심을 되찾고 시민의 승리를 만들기 위해 모두가 '원팀'으로 함께 나아가자"며 선대위원들을 독려했다.

선대위는 "허 후보가 대전을 '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 완성하고, 원도심을 신경제 중심지로 탈바꿈시켜 지역 경제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허 후보는 14일 오전 9시30분 대전시선관위를 찾아 후보 등록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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