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제공iM뱅크는 광주은행과 달빛동맹 교류 행사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사가 지난 2015년 체결한 '달빛동맹 강화를 위한 교류 협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두 은행 봉사단원 100여 명은 대구근대골목 일대에서 '쓰담 투어(쓰레기를 담으며 걷는 투어)'를 하고 청라언덕과 3·1 만세운동길, 대구근대역사관을 찾아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양사는 지역 간 벽을 허물고 동반 성장과 지역사회공헌을 위한 다양한 협력 모델을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