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맥 건배'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과 '삼소 회동'[노컷네컷]

다시 한국을 찾은 엔비디아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홍대입구역 근처 고깃집에서 SK그룹 최태원 회장, LG그룹 구광모 회장, 네이버 이해진 의장과 만나 '삼소'(삼겹살·소주) 만찬을 가졌다. 이들은 맥주잔을 채워 건배하는 등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황 CEO는 "거대한 파트너십"을 구축했다며 한국에 엔비디아의 'AI 연구 센터'를 지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센터 후보자로 "서울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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