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CBS충북 음성 플러스교회(김찬기 담임목사)는 7일 오후 교회 설립 1주년 기념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콘서트에는 뮤지컬 배우 황바울 집사, 1세대 걸그룹 베이복스의 멤버 간미연 집사 부부가 초청돼 간증과 찬양으로 은혜의 시간을 나눴다.
플러스교회 김찬기 담임목사. 충북CBS
황바울, 간미연 부부는 이날 콘서트에서 자신들의 신앙 여정을 소개하며 하나님을 만난 이야기와 삶의 변화 등을 성도들과 나눴다.
또 '이 시간 너의 맘 속에', '하나님의 부르심', '광야를 지나며', '하나님의 열심', '은혜' 등 CCM 찬양을 열창하며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콘서트를 마치며 김찬기 목사는 "이 교회가 세워지는 모든 과정 어느 것 하나 하나님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것이 없음을 인정하며 감사드린다"며, 교회가 있고 죽어가는 영혼이 있는 한 끝까지 개척교회의 마음을 잃지 않게 해달라고 주님께 기도드렸다.
플러스교회 제공
기독교대한감리회 음성서지방회 소속의 플러스교회는 음성군 맹동면 충북 혁신도시에 있으며, 지난해 6월 10일 설립됐다.
플러스교회는 올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롬 12:1~2)'를 표어로 정하고 지역사회를 섬기며 복음전파에 힘쓰고 있다.
특히 지역 내 중·고등학교의 기독동아리를 위해 기도하며 다음세대를 섬기는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