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오후 5시 34분쯤 강원 원주시 흥업면 사제리 생활폐기물 공장에서 불이 났다. 강원소방본부 제공지난 16일 오후 5시 34분쯤 강원 원주시 흥업면 사제리 생활폐기물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관할 소방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뒤 집중 진화 작업을 벌인 끝에 약 6시간 만인 이날 오후 11시 29분쯤 진화를 마쳤다.
이 불로 건물 1개 동과 기계 등이 모두 탔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는 19일 합동조사를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