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월드 제공이월드가 여름 축제를 선보인다.
이월드는 8월까지 여름 시즌 축제, 원더랜드시즌2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20일 오후 8시 초대형 불꽃쇼로 시작하는 이번 축제는 다음달 4일 야외 수영장 아쿠아빌리지를 오픈해 매주 주말마다 선보인다.
대구치맥페스티벌 기간인 다음달 4일과 5일에는 아쿠아빌리지에 테이블존을 마련하고 물놀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치맥세트를 판매한다.
4일 오후 8시에는 치맥페스티벌을 기념한 특별 불꽃쇼도 펼쳐진다.
매주 주말 다이나믹 광장에서는 신나는 음악과 함께 시원한 물줄기를 맞는 아쿠아밤 행사가 열린다. 낮에는 가족이 함께하는 컨셉으로, 밤에는 젊은이들이 즐기는 워터파티로 진행한다.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대구치맥페스티벌 이용객에게 이월드 자유이용권을 50% 할인 판매하고 연간회원을 대상으로 썸머 시즌패스를 새롭게 출시한다.
이월드 관계자는 "올여름 이월드는 초대형 불꽃쇼를 비롯해 치맥페스티벌 협업 콘텐츠, 아쿠아빌리지, 워터워즈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준비했다.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이월드에서 시원하고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