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제공충북 증평군이 올해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대상자를 다음 달 10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영농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 농업인의 정착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
선정된 청년농업인에게는 최대 3년 동안 월 최대 110만 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이 바우처 형태로 차등 지급된다.
신청 대상은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가운데 영농 경력이 없거나 3년 이하 농업인으로 중위소득 140% 이하 등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대상자는 농림사업정보시스템 '농업e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