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사. 대전시교육청 제공대전시교육청은 주민참여 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이 교육 현장에서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업을 제안하고 이를 내년 예산에 반영하는 것이다.
제안 사업은 내년 본 예산 반영을 위해 다음달 22일까지 공모를 집중 접수할 계획이다.
시 교육청은 접수된 제안에 대해 관련 사업부서의 타당성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2027년 최종 예산안 편성 때 반영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