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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번의 기회, 최후의 주문…'더 베어5' 마지막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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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더 베어5' 오는 26일 공개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치열한 주방에서 펼쳐진 셰프들의 마지막 여정이 시작된다.

18일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에 따르면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더 베어5(이하 시즌5)'는 오는 26일 공개된다.

'더 베어' 시리즈는 파인 다이닝 셰프가 미국 시카고의 허름한 샌드위치 가게를 갑작스럽게 물려받으면 벌어지는 내용을 다룬다. 긴장감 넘치는 주방의 모습을 롱테이크 기법 등 독특한 연출 방식으로 담아내 호평을 받아왔다.

작품은 에미상 21관왕을 포함해 전 세계 유수 시상식에서 총 116개 부분을 수상하며 디즈니+를 대표하는 인기 시리즈로 자리 잡았다.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메인 셰프인 카미(제레미 앨런 화이트)가 떠난 이후 위기에 놓인 '더 베어' 레스토랑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재정난과 매각 위기, 기상 악화 등 계속되는 위기에 레스토랑 식구들은 쉽지 않은 상황을 마주하게 된다.

이 가운데 단 한 번의 기회를 얻게 되고 마지막 주문을 위한 최후의 서비스를 준비한다. 서로를 믿고 다시 나아가는 과정 속에서 동료애와 성장, 그리고 음식을 넘어 사람의 가치를 담아낸 연대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마지막 시즌인 시즌5는 오는 26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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