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봉황대기 간다…징계 1개월로 감경[노컷네컷]

2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 징계 심의 소위원회가 열리고 있다.
지역 비하 응원으로 논란을 빚은 배재고등학교 야구부는 이날 출전 정지가 6개월에서 1개월로 감경됐다.
이에 따라 배재고 야구부는 다음 달 6일 개막하는 제54회 봉화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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