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는 24일 오후 1시 신곡 '레스 댄 어 러버'를 발표한다. 제니 공식 트위터그룹 블랙핑크(BLACKPINK) 제니가 무대로 선공개한 신곡이 오늘(24일) 정식 발매된다.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는 제니가 이날 오후 1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를 발매한다고 알렸다.
여름을 떠올리며 작업한 곡인 '레스 댄 어 러버'는 연인도 친구도 아닌 그 어디쯤에 머무는 관계의 설렘과 여운을 담은 곡이다.
로파이(Lo-fi)한 사운드의 기타와 빈티지 일렉트릭 키보드가 만들어내는 나른한 질감 위로 여름밤의 꿈 같은 낭만을 그려낸 얼터너티브 팝 장르다. 제니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레스 댄 어 러버'는 글로벌 대형 페스티벌인 폴란드 '오프너 페스티벌'에서 먼저 무대로 공개된 바 있다. 이때 제니는 "여름을 생각하며 쓴 곡"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제니는 신곡 뮤직비디오 디렉팅을 포함해 곡 제작 전반에 깊이 참여했다. 스페인에서 찍은 이번 뮤직비디오는 제니만의 여름 감성을 곡과 영상 전반에 듬뿍 담아냈다.
호주 출신 사이키델릭 밴드 테임 임팔라(Tame Impala)와 협업한 '드라큘라'(Dracula)(JENNIE Remix)로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5위, '팝 에어플레이' 차트 1위를 차지한 제니는 신곡 '레스 댄 어 러버'로 쉼 없이 음악 행보를 지속한다.
신곡으로 돌아온 제니는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일본 '서머 소닉 2026'(SUMMER SONIC 2026) 등 대형 페스티벌 출연을 앞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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