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성대훈 제31대 부산해양경찰서장 취임 "안전한 부산 바다 만들 것"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노컷뉴스를 선호 하는 출처로 추가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외교부·해수부 등 각 기관에서 근무
보령·포항해양경찰서장 등 역임

27일 성대훈 신임 부산해양경찰서장의 취임식이 열린 모습. 부산해양경찰서 제공 27일 성대훈 신임 부산해양경찰서장의 취임식이 열린 모습. 부산해양경찰서 제공 
성대훈 제31대 부산해양경찰서장이 27일 취임했다.

부산해양경찰서는 성대훈 신임 서장이 이날 중앙공원 충혼탑에 참배한 뒤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충남 부여 출신인 성 서장은 1998년 외국어 분야 특별채용 경사로 해양경찰에 들어간 후 외교부와 해양수산부, 행정안전부 등 다양한 기관에서 근무하며 경험을 쌓았다.
 
이후 해양경찰청 대변인과 정보과장, 상황총괄담당관, 운영지원과장, 보령해양경찰서장, 포항해양경찰서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성 서장은 취임사에서 "위기와 재난이 닥치면 서장으로서 져야 할 모든 책임을 끝까지 감당하겠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시켜 더욱 신뢰하는 안전한 부산 바다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영문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