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3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대구 동구 제공대구 동구는 안심3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신축된 안심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해 1월부터 올해 7월까지 98억 원을 들여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1930㎡ 규모로 지어졌다.
센터에는 주민 휴게 공간과 함께 공유 주방, 북스텝 등 커뮤니티 공간도 들어섰다.
그동안 안심3동 행정복지센터는 대구 동구 신서동의 한 상가건물을 임대해 사용하고 있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오랜 기간 임시청사 이용으로 불편을 참고 기다려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새롭게 문을 연 신청사에서 더욱 친절하고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영문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