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제공충북 청주 출신 가수 요요미가 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청원생명브랜드' 공식 홍보 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청주시는 12일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가수 요요미에게 청원생명브랜드 홍보 모델 위촉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활동 기간은 내년 6월 말까지 1년 동안이며 TV 광고 촬영과 주요 행사 참여 등을 통해 청원생명브랜드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게 된다.
이장섭 시장은 "청원생명브랜드의 우수성을 전국에 효과적으로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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