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가 주최한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이 지난 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100만여 명의 시민이 모인 가운데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됐습니다.
하지만 축제가 끝난 뒤에는 곳곳에 쓰레기가 쌓이고, 귀갓길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기도 했습니다.
이날 현장을 찾은 CBS취재진은 축제가 끝난 뒤 자리를 정리하지 않고 남겨진 쓰레기와 분리수거되지 않은 채 한곳에 쌓인 쓰레기 더미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100만 명이 몰린 불꽃축제 현장, 축제가 끝난 뒤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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