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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모레노호, 첫 A매치 앞서 오픈트레이닝으로 팬들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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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토 모레노 감독과 새롭게 출발하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첫 A매치에 앞서 팬들을 만난다.

대한축구협회는 17일 "오는 22일 천안에 위치한 코리아풋볼파크 스타디움에서 'KFA 오픈트레이닝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모레노 감독은 오는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를 상대로 한국 축구 사령탑 데뷔전을 치른다.

오픈트레이닝데이는 국가대표와 팬들이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된 팬 참여 프로그램이다. 팬들은 선수들의 훈련을 직접 관람하고, 국가대표를 응원하며 선수단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특히 이번 오픈트레이닝은 모레노 감독의 데뷔전에 앞서 팬들과 처음 호흡하는 자리다.

참가를 원하는 팬들은 17일 오후 3시부터 플레이KFA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우선신청과 일반신청으로 나눠 순차 진행되며 선착순 200명에게 기회를 제공한다.

영문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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