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10시 38분쯤 경북 예천군 감천면 천향리의 야산에서 불이 났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예천에서 산불이 나 1시간 40여 분만에 진화됐다.
9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8분쯤 경북 예천군 감천면 천향리의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헬기 4대를 동원해 1시간 40여 분만인 이날 오후 12시 16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사유림 0.08ha가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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