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밤사이 대전과 충남에서 화재가 잇따랐다.
12일 오전 6시 58분쯤 충남 청양군 남양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80대 A씨와 60대 B씨 모자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장비 13대와 인력 40여 명을 투입해 오전 7시 40분쯤 불길을 잡았다.
앞서 오전 4시 9분쯤에도 대전 중구 호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60대 거주자 2명이 다쳤으며, 소방당국은 오전 4시 42분쯤 불을 모두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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