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이후 첫 주말이자 현충일인 6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가 이어졌습니다.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이끄는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는 이날 오전 11시께부터 서울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광화문 국민대회를 진행했습니다.
집회 참가자들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선거 무효", "선관위 해체" 등의 구호를 외쳤습니다.
같은 시각 서울 송파구 관할 올림픽공원 개표소에서도 1박2일째 집회가 이어졌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CBS노컷뉴스 박수연 기자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