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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 산불 진화율 100% 육박…"진화현장 안전사고 없도록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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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헬기 3대, 진화인력 239명, 진화차량 49대
대피했던 주민 15가구 23명 모두 귀가

산림청 제공산림청 제공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지난 22일 오후 2시 3분 경남 김해시 한림면 안곡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의 진화율은 25일 오전 5시 기준으로 99%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일출과 동시에 진화헬기 3대를 투입해 진화인력 239명, 진화차량 49대를 배치해 주불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까지 산불영향구역은 97ha이다. 총 화선은 6km로 0.06km를 진화중에 있고 5.94km는 진화가 완료됐다. 현재 기상 상황은 바람 남서풍 1m/s(최대풍속 1~2m/s) 기온 14.9˚C, 습도 65%이다.  
 
이번 산불로 대피했던 마을 주민 15가구 23명은 모두 귀가했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야간동안 지상 진화인력을 배치해 민가로 향하는 산불을 최대한 저지했고 일출과 동시에 진화헬기를 순차적으로 투입하고 있다"며 "진화 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진화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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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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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VER야무진2025-03-26 11:24:20신고

    추천1비추천0

    말만 번드르르 하나마나한 이야기
    제대로 뭘 어떻게 진두지휘 할지는 모르지
    그저 책임 회피 하려고 말만 번드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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