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종포 양산시의회 제공반갑습니다. 양산시의회 의장 곽종포입니다.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뜨거운 열정과 거침없는 질주를 상징하는 '붉은 말'의 기운이 여러분의 삶에 가득 전해져, 2026년 한 해가 담대한 도전과 값진 성취로 점철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2024년 7월, 제8대 후반기 양산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의 엄중한 신뢰를 가슴에 새기며 힘차게 출발하여 어느덧 2026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우리 의회가 대의기관으로서 본연의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2026년은 '양산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우리 시가 글로벌 관광 도시이자 활력 넘치는 미래 도시로 거듭나는 중대한 변곡점이 될 것입니다. 양산시의회는 이러한 변화의 물결 속에서 오직 '시민 행복'을 이정표로 삼아 지역 사회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습니다.
특히 의정 운영에 있어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지고, 그 정책이 다시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건강한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는 데 주력하겠습니다. 남은 임기 동안에도 '함께하는 공감의정, 행동하는 실천의회'라는 기치를 잃지 않고, 끊임없이 공부하고 연구하여 대안을 제시하는 공부하는 의회, 전국 최고의 실력 있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양산시의회 의장 곽 종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