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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권 전 울산북구청장 "무겁고 책임의 자리에 다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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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7기 북구청장으로 일하면서 북구가 가진 무한한 가능성 확인"
제2수목원 조성, 스마트 그린 팩토리 도입…100년 설계 혁신 강조

이동권 전 울산북구청장은 2월 11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혁신을 통한 북구의 미래를 설계하겠다"고 밝혔다. 울산시의회 제공이동권 전 울산북구청장은 2월 11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혁신을 통한 북구의 미래를 설계하겠다"고 밝혔다. 울산시의회 제공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동권 전 울산 북구청장이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다시 북구청장에 도전한다.

이 전 구청장은 11일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혁신을 통한 북구의 미래를 설계하고자 무겁고 책임이 필요한 자리에 다시 서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 "민선 7기 북구청장으로 일하면서 북구가 가진 무한한 가능성과 함께 자동차 산업의 급속한 변화, 노후화가 심각한 주거지, 부족한 생활 인프라 등 여러 과제를 봤다"고 했다.

이어 "북구청장으로 재임하면서 늘 주민과 함께 해답을 찾아가는 행정을 선택해 왔다"면서 "이제는 북구의 미래 100년을 설계할 혁신을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이 전 구청장은 "울산숲과 연계한 생태·문화·정원 도시 · 제2수목원을 조성하고  스마트 그린 팩토리 도입하겠다"며 "그린벨트를 해제해 스마트 생태 주거단지와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고 했다.

또 "부품 산업 고도화를 통해 일자리가 넘치도록 하는 동시에  노사민정 구성, 청년창작소 설립으로 노동의 가치가 존중되고 청년의 꿈이 실현되는 혁심 거점 북구를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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