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기업심리지수 추이. 한국은행 전북본부 제공전북지역 이달 제조업 기업심리지수가 98.3을 기록하며 전달보다 6.1p 오르고 3월 전망지수는 98.1로 전달보다 7.4p 상승했다.
구성지수별 기여도는 자금사정(+2.6p), 신규수주(+1.7p), 업황(+1.3p), 생산(+0.9p)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기업심리지수는 기업경기실사지수 가운데 주요 지수를 이용해 산출한 심리지표로 기준값 100을 기준으로 100보다 크면 낙관적, 작으면 비관적임을 의미한다.
한편 이달 전북지역 비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전달보다 1p 하락한 77.9, 3월 전망지수는 79.8로 3.5가 상승했다.
전북은 제조업의 경우 기준치 100에 근접하고 있으나 비제조업은 크게 떨어져 비제조업 경기가 상대적으로 좋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