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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서 양산시장 예비후보…"40년간 지도 그린 성과로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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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양산시청 출마 기자회견

박종서 양산시장 예비후보 측 제공박종서 양산시장 예비후보 측 제공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박종서 양산시장 예비후보가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민주당 박종서 양산시장 예비후보는 5일 양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직 양산만을 바라보며 걸어온 공직 40년 세월을 가슴에 품고 우리 양산의 새로운 40년을 설계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출마 포부를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공무원 재직 당시 양산물금신도시 토대 마련, 부산 지하철 2호선 양산 연장 관련 재원 분담 성과, 부산대 제2캠퍼스 유치 실무 총괄 등을 자신의 주요 경력과 성과로 꼽았다.

그는 "40년간 양산의 지도를 직접 그리고 시공해 온 사람"이라며 "양산시민이 바라는 가장 시급한 것은 출퇴근길 교통 체증, 주차 문제, 양질의 일자리 부족, 돌봄 공백, 골목 상권의 침체 등의 문제부터 하나씩 '정면 돌파'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과 친환경 생태 공간 조성 등을 하는 '행복 쉼터', 평생 교육 플랫폼을 구축하는 '희망 꿈터', 방치된 부산대 유휴부지를 포함한 바이오·물류·AI 첨단산업단지로 대전환하는 '역동 일터' 등을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박 예비후보는 "소년공 출신으로 대한민국 대통령이 된 이재명의 국정 지지율이 64%를 기록하고 있는 지금, 빈농의 아들로 태어나 양산시민 여러분의 사랑 속에 3급 공직자까지 성장한 저 박종서가 그 은혜에 보답하겠다"며 "말이 아닌 실력으로 약속이 아닌 성과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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