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3와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 협업 컬렉션 화보. 무신사 제공무신사의 자회사 무신사 트레이딩이 글로벌 스포츠웨어 브랜드 'Y-3'의 국내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열고 협업 상품도 출시한다.
무신사 트레이딩은 지난해 6월 Y-3와 국내 유통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같은 해 8월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 오프라인 매장을 연 데 이어 이번 온라인 스토어 개설로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갖추게 됐다.
Y-3는 일본 패션 디자이너 요지 야마모토와 아디다스가 2002년부터 협업해 선보이는 스포츠웨어 브랜드다.
무신사 트레이딩은 포뮬러 원(F1)의 명문팀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과 협업한 컬렉션도 국내에 처음 출시한다.
자켓과 티셔츠, 팬츠, 신발, 가방 등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일본 신화 속 수호자이자 속도, 본능, 용기를 상징하는 늑대를 핵심 모티프로 활용하고 레이싱에서 영감을 받은 그래픽을 적용했다.
이 컬렉션은 19일부터 Y-3 온라인 스토어와 더현대 서울 매장에서 판매된다.
또한 27일부터 F1 그랑프리가 열리는 일본 스즈카 서킷에서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 전원이 착용하며 전 세계 모터스포츠 팬들 앞에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