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밤 8시까지 걱정 없게"…유성동, 달빛돌봄터 100곳 돌봄 공약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유성동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지역 중심 공공 돌봄"
저녁 기초학력 등 프로그램 제공
최대 밤 10시까지 긴급 및 야간 돌봄 운영

유성동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19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달빛돌봄터 100곳 지정으로 돌봄 걱정을 덜어 아이 키우기에 최적의 환경을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김대한 기자유성동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19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달빛돌봄터 100곳 지정으로 돌봄 걱정을 덜어 아이 키우기에 최적의 환경을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김대한 기자
유성동 전북교육감 예비후보(좋은교육시민연대 대표)가 돌봄 공약의 일환으로 '달빛돌봄터 100곳 지정'을 약속했다.
 
유 후보는 19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달빛돌봄터 100곳 지정으로 돌봄 걱정을 덜어 아이 키우기에 최적의 환경을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한국교육개발원 '2025년 교육여론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유·초·중등교육정책 중 향후 지속되어야 할 정책을 묻는 문항의 1순위 응답은 '초등 돌봄 및 방과후 교육의 확대와 질 제고' 였다.
 
그는 "달빛돌봄터 100곳은 밤 8시까지 기초학력과 문해력, 예술, 체육, 독서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긴급한 상황 시 밤 10시까지 돌봄이 가능하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
 
달빛돌봄터는 학교형 25곳과 지역아동센터 50곳, 학교복합시설 5곳, 지역형 20곳 등 4가지 유형으로 구분된다.
 
학교형은 학교에서 돌봄을 제공한다. 지역아동센터형은 달빛도서관 등의 역할을 센터마다 나누어 수행한다. 학교복합시설형은 다함께돌봄센터가 입주한 곳을 대상으로 한다.
 
유 후보는 "교육감이 되어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전북과 둘째 가질 용기가 생기는 전북을 실현하겠다"며 "달빛도서관과 달빛체육관, 달빛돌봄터로 아이들의 삶을 빛나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