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제공광주신세계가 봄 나들이 시즌을 맞아 유명 브랜드 선글라스를 할인 판매하는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
25일 광주신세계에 따르면 광주신세계는 봄 나들이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선글라스 팝업 매장을 열었다.
광주신세계는 지난 17일 본관 지하 1층 연결통로에 선글라스 팝업 매장을 마련했다. 이번 팝업에서는 비비안 웨스트우드를 비롯해 레이벤, 버버리, 프라다, 오클리, 페라가모 등 유명 브랜드 선글라스를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다만 일부 품목은 할인 대상에서 제외된다.
특히 이번 팝업에서는 영국식 펑크 감성을 앞세운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비비안 웨스트우드 선글라스를 만나볼 수 있다.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일부 인기 상품은 정상가 40만원대 제품을 균일가 25만원에 선보인다.
선글라스 팝업 매장은 오는 6월 7일까지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