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가 이번달 말까지 전국 300여개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슈퍼(SUPER) 얼리 에어컨 세일'을 진행한다. 롯데하이마트 제공롯데하이마트가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이달 말까지 '슈퍼(SUPER) 얼리 에어컨 세일'을 전국 300여 개 매장과 온라인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주요 에어컨 모델을 특가에 선보인다.
매장 대표 상품으로 LG전자 '오브제컬렉션 휘센뷰2 에어컨(2in1)' 225만원, LG전자 '오브제컬렉션 휘센 타워1 5시리즈 에어컨(2in1)' 425만원, 삼성전자 '무풍 갤러리 에어컨(2in1)' 299만원 등을 선보인다.
10~13일까지 LG전자 '오브제컬렉션 휘센뷰1 3시리즈 에어컨(2in1)'을 구매하면 30만원대의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를 증정한다.
온라인에서도 LG전자 '오브제 쿨 에어컨(2in1)', 삼성전자 'Q9000 에어컨(2in1)' 등을 행사 카드로 구매하면 최대 12% 할인받을 수 있다.
이 밖에 하이마트 구매제품이 아니더라도 기존에 보유한 에어컨에 대한 클리닝 서비스도 이번 달까지 신청하면 성수기인 5월 대비 최대 17% 할인가에 제공한다. 벽걸이 에어컨은 8만 5000원부터, 시스템 에어컨은 11만 8000원부터다.
롯데하이마트의 클리닝 서비스는 전문 CS 마스터가 열교환기 세척, 피톤치드 분사, 자외선 살균 등 8단계 과정으로 진행하며, 클리닝으로 인한 고장 발생 시 1년 이내 수리비를 지원한다.
사전점검과 클리닝을 결합한 '에어컨 프리미엄 클리닝 서비스'는 성수기 대비 5% 할인가에 제공하며, 세탁기·건조기·김치냉장고 등 타 품목 클리닝 서비스와 동시 신청 시 2개 이상 각 5%, 3개 이상 각 10% 추가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벽걸이 에어컨은 11만 7000원부터, 시스템 에어컨은 14만 7000원부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