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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충북 단체장 공천 속도…제천시장 24~25일 예비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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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우·이충형 예비결선 통해 승자가 본경선 진출
충주·단양·옥천 결선투표 22일 결과 발표
충북지사 김영환·윤갑근 25~26일 본경선
청주시장 서승우·이범석 29~30일 본경선

국민의힘 이재우·이충형 제천시장 예비후보. 충북선관위 제공국민의힘 이재우·이충형 제천시장 예비후보. 충북선관위 제공
국민의힘 충북지역 광역·기초단체장 공천도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21일 제천시장 예비경선 결과 과반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이재우 전 기획재정부 총사업비관리과장과 이충형 전 중앙당 대변인이 예비결선(24~25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비결선에서 승리한 후보가 다음 달 1~2일 현직인 김창규 시장과 본경선을 치르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다음 달 3일 최종 후보를 선출한다.

국민의힘 도당은 이날까지 이틀 동안 충주시장과 단양군수, 옥천군수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결선 투표도 진행하고 있다.

충주시장은 이동석 전 대통령실 행정관과 정용근 전 충북경찰청장이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단양군수는 현직인 김문근 군수와 오영탁 충청북도의원이, 옥천군수는 김승룡 전 옥천문화원장과 전상인 국회의원 보좌관이 각각 맞붙었다.  

이번 결선 투표는 당원 50%와 일반 시민 50%씩을 반영한 여론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결과는 22일 발표한다.

충청북도지사와 청주시장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경선 절차도 본격화됐다.

국민의힘은 오는 25일과 26일 진행되는 충북지사 본경선을 앞두고 전날 김영환 지사와 윤갑근 변호사의 토론회를 진행했다. 

이번 토론회에서 두 후보는 "강한 충북"을 만들겠다고 한목소리를 냈고, 돔 구장 건설과 사법리스크 등을 두고는 날선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다.

청주시장은 전날 예비경선을 통과한 서승우 전 도당위원장과 현직인 이범석 시장이 28일 토론회에 이어 29일과 30일 이틀 동안 본경선을 벌여 다음 달 1일 최종 후보자를 가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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